• 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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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ED IN 'HUNIZ' ON THE 2008.08.13 - 10: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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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은 누구나 사랑하는 사람 한명 쯤 있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내 곁에 와주면 마음이 놓여서 인생을 허비하기도 하죠..
    행복 속에서 산다는게 이런거겠죠? 하지만 행복이 끝날 때쯤 주위를 둘러보면..
    그 변한 현실을 자신이 감당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 합니다..
    언제 어떤일이 들이 닥칠지 모르기 때문에~
    아마도 대학생쯤 됐고, 연인관계를 가져본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봤을거라고 생각됩니다. 다시 말해서, 자기 사생활은 최선을 다 하면서(특히 대인관계) 연애와 적절하게 병행을 잘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됩니다.. 힘들겠지만, 자기가 하기 나름입니다.

    또,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어릴적에 같이 뛰어 놀던 친구의 의미가 조금씩 계산적으로 바뀌는건 당연한겁니다. 처음엔 저도 어릴적 향수가 아직 몸에 익숙하다보니, 저를 포함해서 친구들이 그렇게 바뀌는것에 대해 싫었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것을 굳이 부정적으로만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언제까지 칼싸움/총싸움하고 놀수가 없는 노릇이라..

    마지막으로..
    자신의 코가 석자인지 넉자인지는 자기자신이 가장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 내 입에 풀칠하기도 버겁고, 내가 가진 능력등이 하찮은데, 주위에서 누군가 청산유수와 같은 말로 꼬리를 칠때는 말속에 비수가 있기 마련입니다.
    정말 그 비수에 잘못 꽂히면, 자신에게는 큰 상처가 되지만 그 사람 입장에서는 전혀 손해를 보는일이 아닙니다. 못먹는감 찔러나보자 식이기 때문에..
    차라리 니 주제가 이렇고 저렇고 하니까 이렇게 하는게 어떻겠냐고, 솔직하게 까놓고 얘기하는게 상대입장에서는 더 믿음이 갈지 모릅니다.

    이제 사회에 진출하는 저를 포함해서 제 친구들에게 가끔 술한잔씩하면서 서로간에 자주 하는 얘기들이지만, 자주 되새김질을 해야하는 항목들로만 적어봤습니다.
    며칠전까지만해도 정말 시원했었는데, 본격적으로 푹푹 찝니다. ㅠ.ㅠ
    온도 조절에 신경쓰시고, 얼마남지 않은 여름 잘 보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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