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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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ED IN 'HUNIZ' ON THE 2008.12.09 - 01: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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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과... 몇년전만해도 나 자신밖에 생각못하고 살았던 제가.... 요즘은
    참 걱정이 많아졌습니다.
    뉴스를 보면...온통 힘들고,우울한 소식이 많아.... 국민의 한 사람인 저도...
    여러 생각이 많아지네요.
    게다가.... 세상이.. 점점 강자만을 원하고, 강자만이 살아남는 곳이 되다보니...
    꿈이고 뭐고..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는 스트레스와 강박에, 많은 사람들이 지쳐가는것 같아요..
    사실... 세상은 약자와 평범한 사람들이 더 많은데 말이에요.
    그러다보니 삶이 각박해지고, 우울증을 앓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나 아닌 다른 사람은
    생각할 여유조차 없어지는거겠죠..
    소박한 꿈을 갖고,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 조금만 더... 살기 좋은 세상이 됐으면 참 좋겠습니다.
    그런분들이 대다수이니까요..
    아니... 적어도 희망은 잃지않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마음까지 더 추워지지 않을까... 또 염려가 되네요..
    인생에는 세가지 길이 있다고 합니다.
    도망치거나, 방관하거나, 부딪히거나...
    모두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하시길...^^
    그저.... 모두 힘내시라는 말 밖에 못하는게....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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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쪽군 08/12/10 - 08:30pm  :  REPLY 
    왠일로 개념글인가 했더만 퍼왔농 ㅋㅋㅋㅋ
    후니~*(huniz) 08/12/10 - 08:45pm  :  REPLY 
    왠일로 호평인가 했더니 악플이고... -ㄴ-;;
    - 한글 / 영문 최대 6자까지.
    - 영문 / 특수문자 최대 12자까지.
    - http:// 를 안넣어도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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