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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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ED IN 'HUNIZ' ON THE 2009.06.14 - 05: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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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속으로 조용히 눈물을 삼키면
    사람들은 나를 차가운 사람이라고 수군댄다.

    하지만
    내가 정말 괴로워 나도 모르게 울음소리를 냈을 때,
    사람들은 나를 괴로운 척한다고 수군댔다...

    세상이 내마음과 다르게
    자꾸만 어긋나고 빗겨가, 용기를 잃게한다

    내 마음이 진실이라고 말하는 것들이
    가끔, 오히려 날 더 아프게 할때가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한살씩 더해갈수록 숨기는 법을 배워가고,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 그렇게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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