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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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ED IN 'HUNIZ' ON THE 2013.04.22 - 03: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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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으로 글을쓴게 벌써 4년전..
    정말 짧은 시간이라면 짧은시간이고 긴시간이라면 긴시간이겠지만..
    많은것들이 바뀌었다. 세상, 성격, 가치관, 사람들..
    프로그램과 디자인을 취미삼아 이것저것 찾아보고 만들고 들볶던 시절이 그립다.
    도메인과 계정을 몇년째 살려놓은거보면 유일하게 청소년시절 나의 친구가 되어주었고, 희망이였고, 목표가 되어주었던게 바로 홈페이지라는게 아니였나 싶다. 지금에서야 생각해보면...
    이때처럼 미친듯한 열정이 다시 샘솟을 수 있을까?
    예전글들을 읽어보면서 기억을 한번 더듬어봐야겠다 당분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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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 를 안넣어도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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