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generated by Huniz(http://huniz.com) on 2010/09/07 - 02:44:41 --><rss version="2.0"><channel><title>huniz.com</title><link>http://huniz.com/index.php</link><language>ko</language><item><title>훈아 잘지내냐? 블로그 재오픈했네.ㅋ
나도 블로그 만들어야하는데 이것저...</title><link>http://huniz.com/?s=talkbox&amp;t=r&amp;no=319</link><description><![CDATA[훈아 잘지내냐? 블로그 재오픈했네.ㅋ
나도 블로그 만들어야하는데 이것저...]]></description><category>talkbox</category><author>관재</author><pubDate>Wed, 17 Feb 2010 18:16:33 +0900</pubDate></item><item><title>다시는 여름에 서울 안갈래...</title><link>http://huniz.com/?s=talkbox&amp;t=r&amp;no=318</link><description><![CDATA[다시는 여름에 서울 안갈래...]]></description><category>talkbox</category><author>율미</author><pubDate>Sun, 28 Jun 2009 20:53:03 +0900</pubDate></item><item><title>세상이 내마음과 어긋난다..</title><link>http://huniz.com/?s=r&amp;no=178</link><description><![CDATA[내가 속으로 조용히 눈물을 삼키면 
사람들은 나를 차가운 사람이라고 수군댄다.

하지만
내가 정말 괴로워 나도 모르게 울음소리를 냈을 때,
사람들은 나를 괴로운 척한다고 수군댔다...

세상이 내마음과 다르게 
자꾸만 어긋나고 빗겨가, 용기를 잃게한다 

내 마음이 진실이라고 말하는 것들이
가끔, 오히려 날 더 아프게 할때가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한살씩 더해갈수록 숨기는 법을 배워가고,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 그렇게 애쓴다..]]></description><category>blog</category><author>후니~*</author><pubDate>Sun, 14 Jun 2009 17:37:13 +0900</pubDate></item><item><title>[SECRET MEMO]</title><link>http://huniz.com/?s=talkbox&amp;t=r&amp;no=317</link><description><![CDATA[[SECRET MEMO]]]></description><category>talkbox</category><author>[SECRET MEMO]</author><pubDate>Thu, 11 Jun 2009 22:01:43 +0900</pubDate></item><item><title>[SECRET MEMO]</title><link>http://huniz.com/?s=talkbox&amp;t=r&amp;no=316</link><description><![CDATA[[SECRET MEMO]]]></description><category>talkbox</category><author>[SECRET MEMO]</author><pubDate>Wed, 03 Jun 2009 17:48:35 +0900</pubDate></item><item><title>머 울산 왔다 간거가?? 전화 한통도 안하고 그냥 가농 </title><link>http://huniz.com/?s=talkbox&amp;t=r&amp;no=315</link><description><![CDATA[머 울산 왔다 간거가?? 전화 한통도 안하고 그냥 가농 ]]></description><category>talkbox</category><author>반쪽군</author><pubDate>Fri, 29 May 2009 19:08:29 +0900</pubDate></item><item><title>고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title><link>http://huniz.com/?s=r&amp;no=177</link><description><![CDATA[이명박 대통령님, 
기록 사본은 돌려드리겠습니다. 

사리를 가지고 다투어 보고 싶었습니다. 
법리를 가지고 다투어 볼 여지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열람권을 보장 받기 위하여 협상이라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버티었습니다. 

모두 나의 지시로 비롯된 일이니 설사 법적 절차에 들어가더라도 내가 감당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퇴직한 비서관, 행정관 7-8명을 고발하겠다고 하는 마당이니 내가 어떻게 더 버티겠습니까? 
내 지시를 따랐던, 힘없는 사람들이 어떤 고초를 당할지 알 수 없는 마당이니 더 버틸 수가 없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모두 내가 지시해서 생겨난 일입니다. 나에게 책임을 묻되, 힘없는 실무자들을 희생양으로 삼는 일은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록은 국가기록원에 돌려 드리겠습니다. 

전직 대통령을 예우하는 문화 하나만큼은 전통을 확실히 세우겠다. 
이명박 대통령 스스로 먼저 꺼낸 말입니다. 내가 무슨 말을 한 끝에 답으로 한 말이 아닙니다. 한 번도 아니고 만날 때마다, 전화할 때마다 거듭 다짐으로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에는 자존심이 좀 상하기도 했으나 진심으로 받아들이면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은근히 기대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 말씀을 믿고 저번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보도를 보고 비로소 알았다고 했습니다. 
이때도 전직 대통령 문화를 말했습니다. 그리고 부속실장을 통해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선처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한참을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몇 차례를 미루고 미루고 하더니 결국 '담당 수석이 설명 드릴 것이다'라는 부속실장의 전갈만 받았습니다. 
우리 쪽 수석비서관을 했던 사람이 담당 수석과 여러 차례 통화를 시도해 보았지만 역시 통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내가 처한 상황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전직 대통령은 내가 잘 모시겠다. 
이 말이 아직도 귀에 생생한 만큼, 지금의 궁색한 내 처지가 도저히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내가 오해한 것 같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을 오해해도 크게 오해한 것 같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가다듬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록은 돌려 드리겠습니다. 
가지러 오겠다고 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보내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대통령기록관장과 상의할 일이나 그 사람이 무슨 힘이 있습니까? 
국가기록원장은 스스로 아무런 결정을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결정을 못하는 수준이 아니라, 본 것도 보았다고 말하지 못하고, 해 놓은 말도 뒤집어 버립니다. 
그래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상의 드리는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기록을 보고 싶을 때마다 전직 대통령이 천리길을 달려 국가기록원으로 가야 합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정보화 시대에 맞는 열람의 방법입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전직 대통령 문화에 맞는 방법입니까? 
이명박 대통령은 앞으로 그렇게 하실 것입니까? 
적절한 서비스가 될 때까지 기록 사본을 내가 가지고 있으면 정말 큰일이 나는 것 맞습니까? 

지금 대통령 기록관에는 서비스 준비가 잘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까? 
언제 쯤 서비스가 될 것인지 한 번 확인해 보셨습니까? 

내가 볼 수 있게 되어 있는 나의 국정 기록을 내가 보는 것이 왜 그렇게 못마땅한 것입니까? 

공작에는 밝으나 정치를 모르는 참모들이 쓴 정치 소설은 전혀 근거 없는 공상소설입니다. 그리고 그런 일이 기록에 달려 있는 것은 더욱 아닙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우리 경제가 진짜 위기라는 글들은 읽고 계신지요? 참여정부 시절의 경제를 '파탄'이라고 하던 사람들이 지금 이 위기를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지금은 대통령의 참모들이 전직 대통령과 정치 게임이나 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는 사실 정도는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두려운 마음으로 이 싸움에서 물러섭니다. 

하느님께서 큰 지혜를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2008년 7월 16일 
16대 대통령 노무현]]></description><category>blog</category><author>후니~*</author><pubDate>Fri, 29 May 2009 01:29:17 +0900</pubDate></item><item><title>기가막힌 타이밍..</title><link>http://huniz.com/?s=r&amp;no=176</link><description><![CDATA[회사입사후 3개월이 지난후에도 고향인 울산에 한번도 내려가질 못했습니다..
부모님께는 죄송스럽습니다. ^^;
섣불리 내려가지 못한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만..
향수병을 떨쳐보려는 생각을 항상하고 있어서 그런지... 또한 어마어마한 거리도 한몫을 한것 같고..
익숙함, 편안함과 조금의 안식을 찾아보려는것이 오히려 역으로 작용하여 스트레스로 돌아올것 같은 걱정;;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이를테면 집안문제나 오고가는 과정의 피로함 같은게...
아직 사회초년생이라 그런지 이런 역경이 조금 버겁게 느껴집니다. ㅎㅎ

.. 주말이라도 설마 울산가는 사람이 많을까라는 안이한 생각이 버스정류장에서 3시간을 고립하게 만들었고;
.. 덕분에 계획에도 없던 지출이 많이 나가게됐고, 버스안에서 옆에 앉아있던 아저씨가 심하게 코를 골아서 나를 비롯하여 모든 사람들이 잠을 한숨도 못잤고..
.. 어렵게 울산에 도착했더니, 택시 기사들이 우리동네(염포동)를 서로 안가려고 하고..;;

울산에서는..
간만에 너~무도 보고 싶었던 사람을 만날 수 있어서 잠깐이였지만 무지 행복했습니다. :)
말주변이 별로 없다보니, 재미있는 얘기들을 많이 해줄순 없어서 조금 아쉬웠고..
최대한 심적으로나마 도움을 주려고 노력을 해봤는데, 역시나 어설퍼..;;

반면 회사로 돌아올때는.. 기가막힌 타이밍의 연속을 경험했습니다.;
.. 갑작스레 차가 막혀서 출발 5분전의 버스를 어렵게 어렵게 탑승하게 됐고..
.. 서울에 도착해서는 각각의 지하철 정거정마다 기다림없이 한방에 타게됐고..
.. 서울역에서 통근열차를 5분전의 출발 할랑말랑 하는걸 어렵게 뛰어가서 타게됐고..

그러다보니 중간에 제대로 쉬질못해서 기숙사에 돌아와서는 짐정리만 대충하고 바로 자빠져서 자고 말았습니다. ㅜ.ㅜ
인터넷도 며칠동안 못하다가 오랜만에 접속해봤는데 온나라가.. 전세계가.. 故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소식에 떠들썩 합니다. 아이러니하게 이 타이밍에 북한의 2차 핵실험이 강행됐고.. 해서 노대통령 서거소식이 묻히는게 아닌가 생각했습니다만, 그 어마어마한 파장이 쉽사리 묻힐리없겠죠.
참.. 기가막힌 타이밍이라 생각되시지 않나요?

어제 서울역에서 울고 있는 많은 시민들을 봤습니다.
난생 처음보는 광경이라 좀 놀랐고.. 그 시민들의 눈물이 진심이라는것도 느꼈습니다.
이럴때 만큼은 정치적 이념/사상.. 이런건 잘 모르겠습니다.
故노무현님의 명복을 빕니다..]]></description><category>blog</category><author>후니~*</author><pubDate>Wed, 27 May 2009 13:19:05 +0900</pubDate></item><item><title>잘지내냐? 경기도 갔다는 말은 들었다~
야~ 이렇게 아무 연락없이 갈수...</title><link>http://huniz.com/?s=talkbox&amp;t=r&amp;no=314</link><description><![CDATA[잘지내냐? 경기도 갔다는 말은 들었다~
야~ 이렇게 아무 연락없이 갈수...]]></description><category>talkbox</category><author>종환</author><pubDate>Wed, 27 May 2009 11:29:21 +0900</pubDate></item><item><title>[SECRET MEMO]</title><link>http://huniz.com/?s=talkbox&amp;t=r&amp;no=313</link><description><![CDATA[[SECRET MEMO]]]></description><category>talkbox</category><author>[SECRET MEMO]</author><pubDate>Wed, 20 May 2009 20:13:48 +0900</pubDate></item><item><title>살아서 언제 울산 오농 .
명절때도 안올꺼고 ㅋㅋㅋ 올해 안에 한번 보...</title><link>http://huniz.com/?s=talkbox&amp;t=r&amp;no=312</link><description><![CDATA[살아서 언제 울산 오농 .
명절때도 안올꺼고 ㅋㅋㅋ 올해 안에 한번 보...]]></description><category>talkbox</category><author>반쪽군</author><pubDate>Sun, 17 May 2009 22:20:47 +0900</pubDate></item><item><title>한 번읽어서는 안 될 책이네 ㅋㅋ
오늘은 하루종일 논 기억밖에....-...</title><link>http://huniz.com/?s=talkbox&amp;t=r&amp;no=311</link><description><![CDATA[한 번읽어서는 안 될 책이네 ㅋㅋ
오늘은 하루종일 논 기억밖에....-...]]></description><category>talkbox</category><author>율미</author><pubDate>Mon, 11 May 2009 23:50:59 +0900</pubDate></item><item><title>웹사이트의 공용성</title><link>http://huniz.com/?s=r&amp;no=175</link><description><![CDATA[웹사이트는 자신 이외의 제3자에게 공개를 전제로 한다.
타인에게 보여주지 않으려면 일기와 수첩에 적어두면 될 것이고..
가족과 친구, 지인 등 가까운 사람과 커뮤니케이션하고 싶으면 전화와 직접 만나서 이야기하면 되므로 일부러 웹사이트에 공개할 필요는 없다.
이로 미루어볼 때 웹사이트 공개를 '얼굴도 모르고 이야기한 적도 없는 불특정 다수의 사람에게 정보를 공개한다' 는 것과 같다..
-------------------------------------------------------------------------------------------------
일본에 마시코 타카히로라는 웹표준/접근성 분야의 전문가가 자신의 서적에 집필한 내용입니다.
일부 공감을 하지만 너무 웹이 딱딱해질까봐서 살짝 걱정도 됩니다. ㅎ
예전에 기술력이 되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었던 개인홈페이지와 현재 서비스형 홈페이지와의 차이점을 미니위니가족들과 얘기를 나눈적이 있었는데...
컨텐츠가 다양해지면 삶의 질도 높아지고 전반적으로 웹세상이 한층 성숙되는건 좋습니다만..
예전 개인홈페이지처럼 그 개개인의 감각, 삶 또한 옅볼 수 있는게 저는 더 매력적이라서..
뭐 컨텐츠가 풍부한 요즘.. 당연히 이런부분이 포함이 되어 있겠지만, 대부분이 뉴스나 강좌 각종 정보들로만 넘쳐나다보니까 가끔 예전생각들이 절로 나더라구요..

출근하기전에 잡스러운 소리 몇마디 던지고, 출근합니다. ㅎㅎ]]></description><category>blog</category><author>후니~*</author><pubDate>Fri, 08 May 2009 15:23:37 +0900</pubDate></item><item><title>「주택청약종합저축」5월6일 출시</title><link>http://huniz.com/?s=r&amp;no=174</link><description><![CDATA[저같이 사회초년생 남자들일 경우에 한번쯤 심각하게 생각해보게 되는게 바로 주택청약입니다.
주위에 동료들은 대부분 부모님들께서 미리 넣고계시다고 합니다만, 전 적금은 커녕 집안사정이 그리 좋지않아서 이제서야 준비를 하게됐네요.;
5월 6일부터 가입을 받기 때문에, 저처럼 처음 등록하는 사람이면 발빠른사람이 유리하겠죠?
참고로 인터넷가입이 가능합니다. ㅎ
국토해양부 자료 긁어다가 붙여봅니다. 필독하시고,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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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 금리(4.5%) 적용 및 누구나 가입 가능 -

국토해양부(장관 : 정종환)는 “주택청약종합저축”을 파격적 금리적용 및 소득공제 혜택을 부여하여 주택기금수탁은행(우리, 농협, 기업, 신한, 하나)에서 5월 6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무주택자는 물론 유주택자, 미성년자 등 1인1통장으로 누구나 가입가능하고 매월 2～50만원까지 5천원단위로 납입금을 자유롭게 납입이 가능하며, 청약 시에는 국민주택 및 민영주택에 어디에나 청약가능한 청약통장이다.

(적용 금리) ‘주택청약종합저축’을 기존 청약저축과 동일하게 가입일부터 1년미만 2.5%, 1년이상 2년미만 3.5%, 2년이상을 4.5%로 금리를 적용하기로 하였다. 현재, 저금리 시대에 금리로는 파격적 금리라 할 수 있다.

※ 장기주택마련저축 : 분기별 300만원 범위내 자유적립, 대부분 은행이 5년이상 경과 후 4.0%이하 이율로 운영

(주택규모 선택) 기존 청약통장과 달리* 민영주택 청약의 경우 최초 청약시에 희망주택규모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 (기존) 예·부금의 경우 최초 가입시 주택규모를 선택

1,500만원을 예치하고 있는 경우 최초 청약시에 주택규모에 제한없이 하나의 주택형을 선택할 수 있다.

주택규모를 선택(변경)한 후 현행 예·부금제도와 동일하게 2년이 지나면 선택한 주택규모를 변경할 수 있으며, 면적을 늘리기 위하여 변경하는 경우 변경한 날부터 1년이내에는 그 변경한 규모에 해당하는 주택을 청약할 수 없다.

(소득공제) 청약저축처럼 근로소득자 중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소득공제 혜택을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기획재정부 협의 필요)

(출시일정 및 가입은행) 내달 5월 6일(수)에 주택기금수탁 5개 은행(우리, 농협, 기업, 신한, 하나)에서 동시에 출시예정이며, 주택청약종합저축 취급은행에서는 당일 고객 방문시 은행창구의 혼잡이 예상되어 희망하는 경우에 한하여 사전예약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국토해양부와 ‘주택청약종합저축’ 취급은행은 통장출시에 차질이 없도록 전산시스템을 구축 중이며, 통장 가입에 어려움이 없도록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기존 가입자 갈아타기는 신중히=이미 청약저축과 예ㆍ부금에 가입돼 있는 사람이라면 갈아타기는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청약종합저축을 신청하는 경우엔 기존 청약통장을 해지해야 신규 발급을 받을 수 있기때문이다. 기존 통장을 해지하면 이제껏 쌓아놓은 청약 가입 기간이나 금액을 인정받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기존 가입자 가운데 가입기간이 얼마 되지 않았거나 당분간 :내집마련 계획이 없는 경우에 할 만하다고 권하고 있다. 

◆새로운 통장으로 가입시 , 유리한 경우
새로운 청약종합저축은 주택형을 자유롭게 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종전 통장의 가입기간이 2년 이내이거나 앞으로 어떤 주택을 청약할지 계획이 뚜렷하지 않다면 새로운 청약종합저축으로 갈아타는 것이 유리하다. 

가령 2년 뒤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가 1순위가 되고 나면 공공이나 민영을 자유롭게 청약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통장 가입자보다 더 많은 청약 기회를 얻게 된다. 

이런 점을 고려하면 기존 통장 가입자 중 가입기간이 짧고 가점이 높지 않은 사람이라면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갈아타는 것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특히 청약가점이 낮은 사회 초년생과 신혼부부, 기존 통장 가입 후 1년 이상 경과하지 않은 가입자라면 새 통장으로 갈아타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하다.

1인 1통장이 가능하므로 부모 중 한 명이 오래된 청약통장을 가지고 있다면 자녀 명의로 종합통장에 가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기존 통장 유지가 유리한 경우
주택청약종합저축 통장이 출시되더라도 기존 청약저축과 청약예금, 청약부금 효력은 그대로 유지된다. 

따라서 기존 통장 가입기간이 길고, 생각해둔 분양 예정단지가 있다면 기존 통장을 갖고 있는 것이 유리하다. 이런 상황에서 청약저축은 납입 횟수와 납입금액, 예·부금은 청약가점으로 당락이 결정되기 때문에 가점이 높은 청약 예·부금 가입자나 납입횟수(금액)가 많은 청약저축 가입자는 기존 통장을 보유하는 것이 좋다. 

다시말해 5년이 넘는 장기 가입자와 세대원이 많고 가입한 지 오래돼 청약가점이 높은 경우도 그대로 쓰는 것이 좋다.

추가적으로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공공·민영 모두 청약하려면 무주택세대주 조건과 지역별 면적별 예치금액 조건을 전부 갖춰야 한다.

따라서 주택보유자이면서 85㎡ 이하 공공건설 주택을 분양받고자 한다면 가입 후 무주택 자격을 맞춰야 한다. 1순위에 들려면 청약하기 전 집을 팔고 5년 이상 무주택 가구주 조건을 만족을 해야 한다.

당첨률 높이는 3가지 방법

◇먼저 가입할수록 유리= 당첨확률을 높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남보다 먼저 청약 통장에 가입하는 일이다. 

청약통장에 아무리 돈을 많이 넣어도 먼저 가입한 사람보다 청약 순위가 앞설 순 없는 일이다. 이에 가급적 빨리 가입하는게 청약 확률을 높이는 지름길이다. 

이에 기존 통장의 활용 여부도 중요하다. 예를 들어 기존 청약저축에 가입해 1순위를 받은 사람 중 공공 주택에 청약하고자하는 사람이 무턱대고 만능청약통장에 가입하면 기존 통장을 해약해야하기에 손해다. 새 통장으로 1순위를 받으려면 2년이 지나야하기 때문이다. 

◇자동이체와 선납을 적극 활용하라= 신규 가입자가 주택청약종합저축을 100% 활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자동이체를 적극 활용해야한다. 또 목돈을 입금할 경우 회차를 나누어 선납하면 좋다

민간건설 주택 청약시 납입횟수는 중요치 않다. 그러나 국민주택을 청약할 경우 가입 후 2년이 경과하고 매월 24회 이상 월납입금을 납입해야 1순위가 정해지기 때문이다.

또 통장은 미리 만들어두는 것이 좋다. 자금 납입 여력이 없더라도 미리 통장을 만들어 두면 주택 청약시에 큰 도움이 된다. 가입 후 2년이 지나야 1순위자가 되기 때문에 최저가입금액인 2만원으로 통장을 만들어 놓고 실제로 청약을 하는 시점에 나머지 금액을 불입하면 1순위로 인정받을 수 있다. 

◇다른 가족명의로도 만능청약통장에 가입하라= 다른 가족들의 명의로 청약통장은 개설해 두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특히 미성년자도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하면 내집 마련에 승부수를 띄울 수 있다. 

단 미성년자는 2년간 납입한 후 1순위 조건을 갖췄더라도 성년인 20세 이상되지 않으면 청약이 불가능하다.

&lt;자료출저 : 국토해양부&gt;]]></description><category>blog</category><author>후니~*</author><pubDate>Thu, 07 May 2009 19:16:11 +0900</pubDate></item><item><title>이젠 여름;;</title><link>http://huniz.com/?s=r&amp;no=173</link><description><![CDATA[제가 거주해 있는 이곳 경기도 지역은 봄이... 없네요.;
겨울과 여름만이 있을뿐입니다. 군대랑 매우 흡사한..;;
이제 곧 출근이고, 회사도 기숙사 바로 코앞에 있습니다만 바깥은..
썬크림을 바르지 않을 수 없도록 자외선을 내리 쬐어주고 있으니 환장할 노릇입니다.;

요즘 아침 회의때마다 돼지인플루엔자 예방교육을 매일같이 실시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날씨도 이렇게 후덥지근할땐 꼭 돼지인플루엔자외 음식관리에 더더욱 주의를 해야될것 같네요.
우리가 자주 먹는 고기는 약 70도시 이상 가열해서 드시면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하니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이곳에 온지 2개월이 다되어 가는데, 2개월이 이틀처럼 정말 빨리 지나가는것 같네요.
벌써 5월이니.. 가정의 달인데 전 어김없이 출근 또 출근입니다. ㅠ.ㅠ
다들 건강관리 철저히 하시고, 힘들어도 화이팅 합시다.!!!]]></description><category>blog</category><author>후니~*</author><pubDate>Sun, 03 May 2009 14:00:48 +0900</pubDate></item><item><title>[SECRET MEMO]</title><link>http://huniz.com/?s=talkbox&amp;t=r&amp;no=310</link><description><![CDATA[[SECRET MEMO]]]></description><category>talkbox</category><author>[SECRET MEMO]</author><pubDate>Wed, 29 Apr 2009 09:05:02 +0900</pubDate></item><item><title>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KWCAG) 1.0</title><link>http://huniz.com/?s=r&amp;no=172</link><description><![CDATA[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KWCAG) 1.0
Korean Web Contents Accessibility Guideline 1.0

지침1. 인식의 용이성 - 웹사이트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모든 콘텐츠는 누구나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야 한다.
항목1.1 (텍스트 아닌 콘텐츠(non-text contents)의 인식) 텍스트 아닌 콘텐츠 중에서 글로 표현될 수 있는 모든 콘텐츠는 해당콘텐츠가 가지는 의미나 기능을 동일하게 갖추고 있는 텍스트로도 표시되어야 한다.
항목1.2 (영상매체의 인식)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영상매체는 해당 콘텐츠와 동기되는 대체 매체를 제공해야 한다.
항목1.3 (색상에 무관한 인식) 콘텐츠가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색상을 배제하더라도 인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야 한다.

지침2. 운용의 용이성 - 웹 콘텐츠에 포함된 모든 요소들의 기능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항목2.1 (이미지 맵 기법 사용 제한) 이미지 맵 기법이 필요할 경우에는 클라이언트측 이미지 맵을 사용하여 서버측 이미지 맵을 사용할 경우에는 동일한 기능을 하는 텍스트로 구성된 대체 콘텐츠를 제공해야 한다.
항목2.2 (프레임의 사용 제한) 콘텐츠를 구성하는 프레임의 수는 최소한으로 하여, 프레임을 사용할 경우에는 프레임별로 제목을 붙여야 한다.
항목2.3 (깜박거리는 객체 사용 제한) 콘텐츠는 스크린의 깜빡거림을 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야 한다.
항목2.4 (키보드로만 운용 가능) 키보드 (또는 키보드 인터페이스)만으로도 웹 콘텐츠가 제공하는 모든 기능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항목2.5 (반복 내비게이션 링크(repetitive navigation link)) 웹 콘텐츠는 반복적인 네비게이션 링크를 뛰어넘어 페이지의 핵심부분으로 직접 이동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야 한다.
항목2.6 (반응시간의 조절기능) 실시간 이벤트나 제한된 시간에 수행하여야 하는 활동 등은 사용자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읽거나, 상호작용을 하거나 응답할 수 있어야 한다.

지침3. 이해의 용이성 - 사용자들이 가능한 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콘텐츠나 제어 방식을 구성해야 한다.
항목3.1 (데이터 테이블 구성) 데이터 테이블은 테이블을 구성하는 데이터 셀의 내용에 대한 정보가 충분히 전달될 수 있어야 한다.
항목3.2 (논리적 구성) 콘텐츠의 모양이나 배치는 논리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여야 한다.
항목3.3 (온라인 서식 구성) 온라인 서식을 포함하는 콘텐츠는 서식 작성에 필요한 정보, 서식 구성 요소, 필요한 기능, 작성 후 제출 과정 등 서식과 관련한 모든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지침4. 기술적 진보성 - 구성한 콘텐츠는 웹 브라우저의 종류, 버전 등에 관계없이 사용될 수 있어야 한다.
항목4.1 (신기술의 사용) 스크립트, 애플릿 또는 플러그 인(plug-in) 등과 같은 프로그래밍 요소들은 현재의 보조기술의 수준에서 이들 프로그래밍 요소들의 내용을 사용자에게 전달해줄 수 있을 경우에만 사용하여야 한다.
항목4.2 (별도 웹사이트 제공) 콘텐츠가 항목 1.1에서 4.1에 이르는 13개 검사 항목을 만족하도록 최대한 노력하였으나 해결되지 않는 부분이 남아있다면 텍스트만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웹 페이지(또는 웹사이트)를 별도로 제공해야 한다.

W3C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WCAG) 1.0
Web Contents Accessibility Guideline 1.0

지침1. 콘텐츠의 시각적, 청각적 요소에 대하여 동일한 내용의 대체수단을 제공하라.
항목1.1 모든 비 텍스트 요소에 대하여 대체 텍스트를 제공하라.
항목1.2 서버측 이미지 맵의 활성화 영역에 대하여 부가적인 텍스트 링크를 제공하라.
항목1.3 멀티미디어의 시각적 요소에 대한 대체 텍스트를 사용자 도구(웹 브라우저, 스크린리더 등 사용자가 웹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도구)가 자동으로 읽을 수 없다면, 이 내용의 중요한 정보를 음성으로 제공하라.
항목1.4 시간에 따라 내용이 변하는 멀티미디어와 이에 대한 대체 텍스트는 그 내용을 동기화시켜야 한다.
항목1.5 사용자 도구가 클라이언트측 이미지 맵의 각 활성화 영역 및 링크정보에 대하여 대체 텍스트를 인식하여 처리할 수 없다면, 동일한 내용에 대하여 부가적인 텍스트 링크를 제공하라.

지침2. 색상만을 이용하여 정보를 전달해선 안된다.
항목2.1 색상을 통해 전달하는 모든 정보는 색상 없이도 전달될 수 있어야 한다.
항목2.2 색맹, 색약인 사람이나, 흑백 모니터를 통해 보는 사람들도 정보전달 시 문제가 없도록 전경색과 배경색은    충분한 명암 대비를 가져야 한다.

지침3. 마크업과 스타일시트를 사용하되 적합하게 사용하라.
항목3.1 적절한 마크업 언어가 존재한다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이미지보다 마크업을 사용하라.
항목3.2 공식 문법에 맞도록 문서를 작성하라.
항목3.3 시각적 요소를 컨트롤하기 위해서는 스타일시트를 사용하라.
항목3.4 마크업 언어 및 스타일시트의 속성값 부여시 절대단위보다는 상대단위를 사용하라.
항목3.5 문서의 구조를 전달하기 위해 헤더요소를 사용하되 정해진 방법에 맞게 사용한다.
항목3.6 리스트 및 리스트 요소 마크업들을 적합하게 사용하라.
항목3.7 인용 마크업을 사용하되 들여쓰기 효과 등을 위해 사용하지 않는다.

지침4. 사용언어를 명시하라.
항목4.1 문서의 텍스트 및 대체 텍스트의 언어의 변화에 대해 분명히 명시하라.
항목4.2 문서에서 약자, 약어 등이 쓰일 경우, 해당 약어가 처음 나타났을 때 이에 대한 전체 내용을 명시하라.
항목4.3 문서의 기본언어를 지정하라.

지침5. 호환성을 지니도록 테이블을 작성하라.
항목5.1 데이터 테이블에 있어 행과 열에 대한 헤더를 구분하라.
항목5.2 행 또는 열에 대하여 두 단계 이상의 논리적 헤더를 갖는 데이터 테이블은 데이터 셀들과 헤더 셀들을 연결시킬 수 있는 마크업을 사용하라.
항목5.3 레이아웃 테이블을 이용한 정보를 선형화시켰을 때 해당 내용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면 레이아웃 테이블을 사용하지 않는다. 꼭 사용해야 한다면 해당 내용에 대한 대체 정보를 제공하라.
항목5.4 테이블이 레이아웃을 위해 사용되었다면, 이 테이블 작성 시 시각요소 컨트롤을 위해 문서의 구조에 관한 마크업을 사용하지 말아라.
항목5.5 테이블에 대한 요약정보를 제공하라.
항목5.6 헤더 레이블에 대한 요약을 제공하라.

지침6. 신기술을 사용한 페이지는 해당 내용에 대해 호환성을 확보해야 한다.
항목6.1 스타일시트를 사용하지 않아도 읽을 수 있도록 문서를 구성하라.
항목6.2 동적 콘텐츠에 변화가 있을 경우에는 해당 내용에 대한 대체 콘텐츠도 갱신시켜야 한다.
항목6.3 스크립트, 애플릿, 또는 다른 프로그램 객체들이 사용 중지되어 있거나 지원되지 않아도 페이지가 사용 가능해야 한다. 이것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별도의 접근가능한 페이지를 통해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description><category>blog</category><author>후니~*</author><pubDate>Mon, 27 Apr 2009 13:45:02 +0900</pubDate></item><item><title>시험도 끝나고 학원도 쉬고
더 편해질 줄 알았는데 이건 뭐
일이 한꺼...</title><link>http://huniz.com/?s=talkbox&amp;t=r&amp;no=309</link><description><![CDATA[시험도 끝나고 학원도 쉬고
더 편해질 줄 알았는데 이건 뭐
일이 한꺼...]]></description><category>talkbox</category><author>정유미</author><pubDate>Wed, 22 Apr 2009 13:40:24 +0900</pubDate></item><item><title>개인의 가치관 차이</title><link>http://huniz.com/?s=r&amp;no=171</link><description><![CDATA[사람마다 다양한 취미가 있습니다.
누구는 영화를 좋아해서 요즘같이 웹디스크가 많이 상용이 된 시대라면 저렴한 가격에 많은 영화를 받아놓고 주말이나 쉬는날에 한꺼번에 몰아서 볼 수 있습니다.
등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평소 등반하려고 하는 코스와 원활한 교통시간대를 봐뒀다가 적절한 시점에 출발하여 스트레스 해소를 하러 출발할껍니다.
낚시를 좋아한다면 주말내내 낚시터나 강가나 바다에서 고기를 잡는다고 정신이 없겠죠.
뭐 그것도 나쁘다고 할순 없습니다. 개인이 좋아서 하는거고 충분히 존중을 해줘야 마땅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여러가지 취미생활중에 컴퓨터와 관련된 취미생활을 얘기를 하면 일단 삐딱한 시선으로 보기 일수 입니다.
개개인마다 바라보는 가치관이 다 다르겠지만, 이상하게 저희회사 직원들은 평균적으로 그렇게 보더군요.

대표적으로보면..
1. 나이가 몇인데 게임이냐 (전 게임을 거의하지 않습니다. 게임이라고는 스타크래프트 하나 깔아놔서 한달에 한번하면 많이 하는겁니다. 아무튼 이유불문! 컴퓨터 어쩌고 하면 게임만 하는줄 아는거죠.).. 나이가 몇인데 인터넷으로 뭘 어쩌고 저쩌고 하느냐..
2. 운동도 안하고 방구석에 계속 있으면 엉덩이에 쥐가 나지 않나?
3. 다른 사람들이랑 부딧쳐가며 취미생활을 해야 인맥관리가 된다니까?

가장 많이 듣는 말입니다.
자. 정리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 아주 초보적인 수준의 디자인 / 프로그래밍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곳에 어찌하다보니 재미라는걸 느껴서 요즘같이 일이 많을땐 어쩔 수 없지만 쉬는날엔 평소 스크랩해놓은걸 기준으로 웹서핑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샘플을 만들어서 테스트도 해보고 이 재미에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게 어찌보면 낚시터에서 고기 한마리 잡아서 쾌감을 느끼거나, 등반을 했을때 정상에 도달했을때의 쾌감과 크게 다르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이해를 못한다면 고정관념을 깰줄 모르는 본인 복이죠 뭐..

또 하나 남자라서 축구를 해야된다, 남자니까 등반은 한번 제대로 해보고 살아야..
자. 여기에 대해 얘기를 하자면..
전 군대에서 2년동안 축구를 쉼없이 했습니다. 회사 구장에서 당신들 공차는거보니 말은 호나우돈데 동네 중학생들 공차는거랑 별반 다를바가 없던데요?
등산은 유치원때부터 이곳 직장에 오기전까지 아버지와 동네 뒷산 세고개를 넘어서 약수터(왕복 2시간 30분 거리)에 물을 길어다나른것만 20년째 입니다.
백두산까지는 아니더라도 한라산을 걸어서 등반을 했었고.. 이만하면 당신들보다 더 낫지 않나?

그리고 운동을 거의 안한다고 지적을 많이 하시는데..
전 하루에 두시간씩 꼬박꼬박 회사 기숙사 트레이닝 센터에서 강도높게 웨이트를 하고 옵니다.
운좋게도 웨이트 트레이너하던 친구가 옆방에 있어서 회사 입사후 바로 운동을 시작하게 됐죠.
헬스를 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2시간동안 운동을 한다는게 쉬운게 아닙니다.
그리고 전 담배를 태우지 않고, 술도 거의 마시지 않습니다.

주로 움직임이 많다고 자처하시는 취미를 가지신분들(저희회사 기준)을 보면 거의 대부분의 흡연가 이십니다. 축구장, 낚시터나 산정상에서 담배를 태우시든 술을 드시든 그건 제가 알필요가 없는것이고..
쓸때없는 지적을 하는 당신들보다는 훨씬 건강하니까 걱정마시고..

마지막으로 회사내에 인맥이라면 많은 편은 아니지만, 당신들 주위에 술과 한탕주위, 하루밤 즐기려는 여자들만 득실대는 사람들보다는, 100배는 나은 알찬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나이먹도록 집하나 없어서 회사 기숙사에서 눈치나 보면서 생활하시는 모습이 매우 안타깝고 안쓰럽습니다. 그럴꺼면 저한테 20살때부터 회사생활을 했다는 말을 하시지 말던가요. ㅋ
이 나쁜머리로 대충 계산을 해봐도 수억을 버셨겠는데, 그 돈이 다 어데로 샜을까요? -_-a

정신 좀 차리고 삽시다.!]]></description><category>blog</category><author>후니~*</author><pubDate>Sun, 12 Apr 2009 12:37:16 +0900</pubDate></item><item><title>긍정의 힘</title><link>http://huniz.com/?s=r&amp;no=170</link><description><![CDATA[군대를 가기 전에는
매사에 부정적인 모습을 많이 보였던 것 같습니다.

뭔가 조금이라도 잘못되면
'아... 이거 봐, 역시 난 안돼...'

뭔가 살짝이라도 일이 어긋나면
'역시... 나 같은 건 할 수 없나봐...'

뭐 이런 식으로 스스로를 믿을 수 없었고
스스로가 가진 능력도, 잠재력도 믿을 수 없었기에
매사 부정적이었고 오로지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단 한 번도 전력질주를 해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것이,
군대를 다녀와서는 무엇을 하던, 어떤 일을 하던

'이 세상에 죽으란 법은 없다... 어떻게든 하면 된다!'

라는 완전 긍정적인 마인드로
하루 하루를 소중히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군대에서 겪었던 일들 중 참 황당한 일들도 겪고
무리한 요구도 감내해야 했던 적들이 많아서 이렇게 변하게 된 게 아닐까
생각되기도 하고, 또 군대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저 스스로가 진화(?)한 것인지도 모를 일입니다.

어쨌든 여태까지 짧은 세월동안 살아오면서
단 한번도, 진정으로 '하얗게 불태웠다...' 라고 말 할 수 있는 날이
없었는데 최근에는 조금씩이긴 하지만 자주 완전 연소 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심장이 터질 정도로, 모든 것을 쏟아부어서 아무 것도 걱정하지 않고
오로지 목표점을 향해 미친듯이 뛰어가는 그 기분, 그 짜릿함, 그 즐거움...
왜 이제서야 알게 된 것일까요? 소모적으로 보내버린 지나간 시간들이
그저 또 아쉽고, 그래서 더 많이 노력하려고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새벽 6시에 나가서 새벽 0시에 집으로 오는 그런 빠듯한
생활을 계속 보내고 있습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 새벽 0시 39분인데
다 쓰고 자러 가면 새벽 1시가 되겠네요. ^^;;

MCU 라는 새로운 장난감(?)과 익숙해지기 위해 고군분투도 하면서,
모자란 저의 공부를 벌충하기 위한 눈물겨운 삽질부터 틈틈히 GR시리즈
코드 작업도 하고 블로깅도 하고 하다보니 하루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를 정도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로서는 유례가 없을 정도로 바쁜 나날들이고,
또 분명 예전의 저였더라면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차일 피일 미루고
결국 일이 제대로 안되면 또 남탓 하면서 어리석게도 자신의 무능함을
변호하기에 급급했을 겁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 바쁜 나날들을 저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보고,
전력으로 거기에 응해 볼 생각입니다.

저의 모자란 능력도 누군가에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알기에,
지금 도전하지 않으면 다시 또 기회가 오지 않을 수도 있기에,
오늘 마무리하지 않으면 두 번 다시 할 수 없을지도 모르기에

그렇기에, 저는 지금 이 순간, 지금 흘러가는 이 1분, 2분의
짧지만 의미있는 시간들을 자각하며 아끼며 그렇게 소중히 보내고 있습니다.

군대가 자칭 NEET 족 한 명을 이렇게 또 갱생시켜 놓았네요.
아니, 이제 군대 자체를 좋게 보고 있으니 이거야말로
긍정의 힘이 아니고 또 무엇이겠습니까? ^^;;;

- &lt;a href='http://sirini.net/blog/?p=849' target='_blank' class='Autolink_1'&gt;시리니님의 글&lt;/a&gt; - 

두살이나 어리다고 믿기 힘들정도로 훌륭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고, 배울점이 많은분..]]></description><category>blog</category><author>후니~*</author><pubDate>Sat, 11 Apr 2009 12:15:26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