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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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ED IN 'HUNIZ' ON THE 2009.05.07 - 07: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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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같이 사회초년생 남자들일 경우에 한번쯤 심각하게 생각해보게 되는게 바로 주택청약입니다.
    주위에 동료들은 대부분 부모님들께서 미리 넣고계시다고 합니다만, 전 적금은 커녕 집안사정이 그리 좋지않아서 이제서야 준비를 하게됐네요.;
    5월 6일부터 가입을 받기 때문에, 저처럼 처음 등록하는 사람이면 발빠른사람이 유리하겠죠?
    참고로 인터넷가입이 가능합니다. ㅎ
    국토해양부 자료 긁어다가 붙여봅니다. 필독하시고,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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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격적 금리(4.5%) 적용 및 누구나 가입 가능 -

    국토해양부(장관 : 정종환)는 “주택청약종합저축”을 파격적 금리적용 및 소득공제 혜택을 부여하여 주택기금수탁은행(우리, 농협, 기업, 신한, 하나)에서 5월 6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무주택자는 물론 유주택자, 미성년자 등 1인1통장으로 누구나 가입가능하고 매월 2~50만원까지 5천원단위로 납입금을 자유롭게 납입이 가능하며, 청약 시에는 국민주택 및 민영주택에 어디에나 청약가능한 청약통장이다.

    (적용 금리) ‘주택청약종합저축’을 기존 청약저축과 동일하게 가입일부터 1년미만 2.5%, 1년이상 2년미만 3.5%, 2년이상을 4.5%로 금리를 적용하기로 하였다. 현재, 저금리 시대에 금리로는 파격적 금리라 할 수 있다.

    ※ 장기주택마련저축 : 분기별 300만원 범위내 자유적립, 대부분 은행이 5년이상 경과 후 4.0%이하 이율로 운영

    (주택규모 선택) 기존 청약통장과 달리* 민영주택 청약의 경우 최초 청약시에 희망주택규모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 (기존) 예·부금의 경우 최초 가입시 주택규모를 선택

    1,500만원을 예치하고 있는 경우 최초 청약시에 주택규모에 제한없이 하나의 주택형을 선택할 수 있다.

    주택규모를 선택(변경)한 후 현행 예·부금제도와 동일하게 2년이 지나면 선택한 주택규모를 변경할 수 있으며, 면적을 늘리기 위하여 변경하는 경우 변경한 날부터 1년이내에는 그 변경한 규모에 해당하는 주택을 청약할 수 없다.

    (소득공제) 청약저축처럼 근로소득자 중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소득공제 혜택을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기획재정부 협의 필요)

    (출시일정 및 가입은행) 내달 5월 6일(수)에 주택기금수탁 5개 은행(우리, 농협, 기업, 신한, 하나)에서 동시에 출시예정이며, 주택청약종합저축 취급은행에서는 당일 고객 방문시 은행창구의 혼잡이 예상되어 희망하는 경우에 한하여 사전예약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국토해양부와 ‘주택청약종합저축’ 취급은행은 통장출시에 차질이 없도록 전산시스템을 구축 중이며, 통장 가입에 어려움이 없도록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기존 가입자 갈아타기는 신중히=이미 청약저축과 예ㆍ부금에 가입돼 있는 사람이라면 갈아타기는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청약종합저축을 신청하는 경우엔 기존 청약통장을 해지해야 신규 발급을 받을 수 있기때문이다. 기존 통장을 해지하면 이제껏 쌓아놓은 청약 가입 기간이나 금액을 인정받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기존 가입자 가운데 가입기간이 얼마 되지 않았거나 당분간 :내집마련 계획이 없는 경우에 할 만하다고 권하고 있다.

    ◆새로운 통장으로 가입시 , 유리한 경우
    새로운 청약종합저축은 주택형을 자유롭게 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종전 통장의 가입기간이 2년 이내이거나 앞으로 어떤 주택을 청약할지 계획이 뚜렷하지 않다면 새로운 청약종합저축으로 갈아타는 것이 유리하다.

    가령 2년 뒤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가 1순위가 되고 나면 공공이나 민영을 자유롭게 청약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통장 가입자보다 더 많은 청약 기회를 얻게 된다.

    이런 점을 고려하면 기존 통장 가입자 중 가입기간이 짧고 가점이 높지 않은 사람이라면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갈아타는 것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특히 청약가점이 낮은 사회 초년생과 신혼부부, 기존 통장 가입 후 1년 이상 경과하지 않은 가입자라면 새 통장으로 갈아타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하다.

    1인 1통장이 가능하므로 부모 중 한 명이 오래된 청약통장을 가지고 있다면 자녀 명의로 종합통장에 가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기존 통장 유지가 유리한 경우
    주택청약종합저축 통장이 출시되더라도 기존 청약저축과 청약예금, 청약부금 효력은 그대로 유지된다.

    따라서 기존 통장 가입기간이 길고, 생각해둔 분양 예정단지가 있다면 기존 통장을 갖고 있는 것이 유리하다. 이런 상황에서 청약저축은 납입 횟수와 납입금액, 예·부금은 청약가점으로 당락이 결정되기 때문에 가점이 높은 청약 예·부금 가입자나 납입횟수(금액)가 많은 청약저축 가입자는 기존 통장을 보유하는 것이 좋다.

    다시말해 5년이 넘는 장기 가입자와 세대원이 많고 가입한 지 오래돼 청약가점이 높은 경우도 그대로 쓰는 것이 좋다.

    추가적으로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공공·민영 모두 청약하려면 무주택세대주 조건과 지역별 면적별 예치금액 조건을 전부 갖춰야 한다.

    따라서 주택보유자이면서 85㎡ 이하 공공건설 주택을 분양받고자 한다면 가입 후 무주택 자격을 맞춰야 한다. 1순위에 들려면 청약하기 전 집을 팔고 5년 이상 무주택 가구주 조건을 만족을 해야 한다.

    당첨률 높이는 3가지 방법

    ◇먼저 가입할수록 유리= 당첨확률을 높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남보다 먼저 청약 통장에 가입하는 일이다.

    청약통장에 아무리 돈을 많이 넣어도 먼저 가입한 사람보다 청약 순위가 앞설 순 없는 일이다. 이에 가급적 빨리 가입하는게 청약 확률을 높이는 지름길이다.

    이에 기존 통장의 활용 여부도 중요하다. 예를 들어 기존 청약저축에 가입해 1순위를 받은 사람 중 공공 주택에 청약하고자하는 사람이 무턱대고 만능청약통장에 가입하면 기존 통장을 해약해야하기에 손해다. 새 통장으로 1순위를 받으려면 2년이 지나야하기 때문이다.

    ◇자동이체와 선납을 적극 활용하라= 신규 가입자가 주택청약종합저축을 100% 활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자동이체를 적극 활용해야한다. 또 목돈을 입금할 경우 회차를 나누어 선납하면 좋다

    민간건설 주택 청약시 납입횟수는 중요치 않다. 그러나 국민주택을 청약할 경우 가입 후 2년이 경과하고 매월 24회 이상 월납입금을 납입해야 1순위가 정해지기 때문이다.

    또 통장은 미리 만들어두는 것이 좋다. 자금 납입 여력이 없더라도 미리 통장을 만들어 두면 주택 청약시에 큰 도움이 된다. 가입 후 2년이 지나야 1순위자가 되기 때문에 최저가입금액인 2만원으로 통장을 만들어 놓고 실제로 청약을 하는 시점에 나머지 금액을 불입하면 1순위로 인정받을 수 있다.

    ◇다른 가족명의로도 만능청약통장에 가입하라= 다른 가족들의 명의로 청약통장은 개설해 두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특히 미성년자도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하면 내집 마련에 승부수를 띄울 수 있다.

    단 미성년자는 2년간 납입한 후 1순위 조건을 갖췄더라도 성년인 20세 이상되지 않으면 청약이 불가능하다.

    <자료출저 : 국토해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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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청약종합저축 , 국토해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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