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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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ED IN 'HUNIZ' ON THE 2009.05.08 - 03: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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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사이트는 자신 이외의 제3자에게 공개를 전제로 한다.
    타인에게 보여주지 않으려면 일기와 수첩에 적어두면 될 것이고..
    가족과 친구, 지인 등 가까운 사람과 커뮤니케이션하고 싶으면 전화와 직접 만나서 이야기하면 되므로 일부러 웹사이트에 공개할 필요는 없다.
    이로 미루어볼 때 웹사이트 공개를 '얼굴도 모르고 이야기한 적도 없는 불특정 다수의 사람에게 정보를 공개한다' 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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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 마시코 타카히로라는 웹표준/접근성 분야의 전문가가 자신의 서적에 집필한 내용입니다.
    일부 공감을 하지만 너무 웹이 딱딱해질까봐서 살짝 걱정도 됩니다. ㅎ
    예전에 기술력이 되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었던 개인홈페이지와 현재 서비스형 홈페이지와의 차이점을 미니위니가족들과 얘기를 나눈적이 있었는데...
    컨텐츠가 다양해지면 삶의 질도 높아지고 전반적으로 웹세상이 한층 성숙되는건 좋습니다만..
    예전 개인홈페이지처럼 그 개개인의 감각, 삶 또한 옅볼 수 있는게 저는 더 매력적이라서..
    뭐 컨텐츠가 풍부한 요즘.. 당연히 이런부분이 포함이 되어 있겠지만, 대부분이 뉴스나 강좌 각종 정보들로만 넘쳐나다보니까 가끔 예전생각들이 절로 나더라구요..

    출근하기전에 잡스러운 소리 몇마디 던지고, 출근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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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시코타카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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